협동조합

농협경제지주, ‘2025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회’ 개최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지역농협 수급안정사업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24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결과 발표 및 우수 지역농협 시상 ▲농식품부의 ‘26년 사업 추진방향 공유 ▲사업제도 개선을 위한 논의 ▲하귀농협 스마트 APC 견학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수급안정사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을 진행하고 중장기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정부 정책이 선제적 수급관리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농협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계약물량 확대 및 생육관리 강화를 통해 과수 농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는 과수 농가 수취가격 제고 및 소비자 가격 안정을 목표로 지난 2001년부터 과실수급안정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돈자조금, ‘대가야축제’ 한돈 특판행사 펼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고령 지역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와 연계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가야박물관 앞에서 ‘2026년 한돈 현장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한돈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판매와 체험, 참여를 통해 한돈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비자 접점 확대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에서는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일자별 시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한돈 삼겹살을 활용한 ▲한돈 삼겹살떡볶이를 선보이고, 주말인 28일과 29일에는 ▲한돈 고추장불고기 시식을 진행해 메뉴별 차별화된 한돈의 맛을 전달한다. 간편식 형태의 메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