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조합, 보이스피싱 대응 역량 강화

- 신종 금융사기 선제 대응 및 피해구제 실무역량 강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3일 대전 IT전략부 전산교육장에서 전국 산림조합 금융업무 담당자 142명을 대상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이스피싱 등 신종 금융사기에 대한 선제적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피해구제 절차의 실무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준비됐다.


교육은 3일 1회차를 시작으로 11월 중 총 5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 주요 내용은 △전기통신금융사기 관련 제도 △피해구제 신청 절차 및 처리 흐름 △관련 전산시스템 실습 등으로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금융사고 예방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교육·점검·시스템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상호금융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대표이사는 “최근 지능화되는 금융사기 수법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실무자의 신속한 판단과 정확한 절차 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국 산림조합이 보다 체계적이고 일관된 피해예방·구제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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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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