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상호금융, ‘보이스피싱 대국민 홍보’ 실시

- 추석 앞두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앞장서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과 남대문경찰서는 지난 30일 서울역에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진행되었으며, 고객들이 보이스피싱의 위험을 인지하고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보이스 피싱 수법과 예방 요령을 담은 안내장을 배포하였다.

 

농협상호금융은 전국 4,900여개 농축협 영업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을 통해 고객 자산 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보이스피싱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다양화 되어 고객의 자산을 위협하는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농협은 금융당국 및 관계 기관과 협력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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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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