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청‧지방자치단체, 손 맞잡고... 국가온실가스 감축에 총력!

-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소통협의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지방자치단체와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소통회의는 산림청 소속기관과 시·도 산림분야 기후변화 정책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민업무 공백 방지와 효율적 의견수렴을 위해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경영, 목재이용, 산림보호 등 산림정책방안을 논의했다.


주요내용으로는 각 시·도별 2030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과 산림부문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전 지구적 재난으로 다가온 대형 산불·산사태 예방을 위한 산림분야 흡수원증진 방안에 대해 세부적으로 다루었다.


한편, 산림분야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중 산림의 경영 및 조성, 국산목재 이용으로 국내산림에서 27백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관호 산림청 산림정책과장은 “적극적인 산림경영과 목재이용,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산림재해예측과 산림보호활동이 기후재난을 최소화하는 길이다.”라며 “산림 순환경영을 통한 산림의 탄소흡수능력 증진활동을 위한 정책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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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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