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농관원, ‘농산물우수관리인증’ 숨은 고수를 찾습니다!

- 2025년 제11회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순연)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활성화하고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하여 GAP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홍보하는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11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GAP 인증 생산, 유통, 지자체 3개 부문별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GAP 인증 최대의 축제다. 생산·유통·지자체 세 부문별로 서류·현장·발표 심사를 통해 우수한 GAP 사례들이 선정될 예정이며, 대회 시상은 생산 부문 5점, 유통 부문 4점, 지자체 부문 3점으로 총 12점에 총 상금 2,000만원을 수여한다.


또한, GAP 인증 농산물의 우수사례를 소비자에게 직접 찾아가서 알리기 위해 ‘2025 코엑스 푸드위크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2025년 영양(교)사 GAP 자발적 학습조직 성과발표 및 시상식’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 서류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22일까지이며, 관심 있는 분들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누리집 또는 GAP 정보서비스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한 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인증관리과)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농관원 박순연 원장은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GAP 인증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인증 농산물에 대한 신뢰도가 향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컴투스 ‘아이모’ 콜라보 캔돈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컴투스의 모바일 MMORPG ‘아이모’와 손잡고 ‘33데이(삼겹살데이)’를 기념한 ‘아이모 콜라보 캔돈’을 한정 출시하며 MZ세대를 겨냥한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도드람의 독자적인 캔 패키지 ‘캔돈’과 아이모의 레트로 감성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3월 3일 사전 이벤트를 시작으로 3월 12일부터 26일까지 인게임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3월 3일 정오부터 도드람몰과 도드람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되는 한정판 캔돈은 아이모의 캐릭터와 픽셀 아트를 적용한 특별 패키지로 구성됐다. 특히 제품 구매 시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번호가 동봉되어, 삼겹살을 즐기는 동시에 캐릭터의 ‘스펙업’까지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콜라보 전야제 이벤트는 3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동안 아이모 월드에 방문하면 도드람을 대표하는 캐릭터 ‘도약이’를 만나볼 수 있고, 1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출석 이벤트’에서는 7일간 개근한 유저 전원에게 ‘도드람캔돈한캔 등장식 코스튬’을 지급한다. 또한, 26일까지 아이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한 유저 중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어촌희망재단, '청년창업농 육성' 지원 눈길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상희)은 ‘청년창업농 장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청년창업농장학생 오리엔테이션을 2월 27일 한국마사회 문화공감홀에서 개최했다. 청년창업농장학사업은 농업·농촌 및 농식품분야의 젊은인재를 유입하기 위해 지원되는 농식품부 장학사업으로, 향후 농림축산식품분야로의 창농, 취·창업을 하는 조건으로 지원되는 장학금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장학생 장학 증서 수여식 및 의무 사항 안내, 최신 농식품분야의 동향 및 전망에 대한 특강, 청년 창업농 지원 정책 소개와 실질적 성공 사례 공유하는 등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이를 통해 청년창업농장학생으로 농업·농촌, 농식품분야에서 청년 인재로 역량을 한 단계 더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년창업농장학생은 해당 학기 중, 영농분야(시설원예, 축산, ICT 융복합 농산업 등) 또는 농식품산업 분야 취·창업 등에 안정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도록 현장 실습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우만수 사무총장은 “농업은 미래 성장의 핵심 산업이자 충분한 경쟁력을 지닌 분야”라고 강조하며, “농림축산식품 분야에서 청년들이 미래 인재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