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과학&신기술

경농 '칼슘658'...고품질 칼슘 공급으로 튼튼하게!

-고온다습한 여름철, 생육 저하를 막아라!
-불량환경을 이겨내는 조비 영양제의 힘

 

장마 후 고온기가 시작되면 불량 환경으로 인해 작물이 스트레스를 받아 생육이 저해되거나 생리적 장애가 초래될 수 있다.

 

이 시기 영양제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아래 소개하는 ㈜조비의 제품들은 액상 제형으로 사용법이 간단해 편리하게 쓸 수 있어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칼슘658, 고품질 칼슘 공급으로 튼튼하게

 

‘칼슘658’은 고순도 원료를 엄선해 개발한 고품질 칼슘자재다. 칼슘뿐 아니라 붕소, 아연 등의 미량요소와 아미노산, 포도당 등 기능성 성분을 함께 함유했다. 각종 원예작물과 과수에 사용할 수 있다.

 

원예작물은 정식기부터 수확기까지, 과수는 착과부터 수확기까지 살포하면 된다. 칼슘658은 삼투압을 조절해 작물이 수분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고, 각종 대사 작용을 활성화해 작물의 생육을 균형 있게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세포벽을 단단하게 해 저장성을 높이고, 작물을 튼튼하게 만들어 병해 저항성 증대에 효과적이다. 각종 작물의 칼슘 결핍 현상(갈변, 썩음, 잎마름, 무름, 저장장해 등)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양분의 흡수와 이동이 빨라 기상 및 토양조건이 좋지 않을 때 엽면 살포시, 생육을 좋게 하고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켈프645, 해조추출물 공급으로 스트레스 경감

 

‘켈프645’는 질소, 인산, 칼리, 미량요소, 기능성 성분이 적절하게 배합된 제품으로 작물의 생육, 활착, 결실 비대에 도움을 준다. 북대서양 연안에서 서식하는 고품질 해조추출물 아스코필럼 노도섬을 원료로 사용했다.

 

해조추출물에는 생리활성물질, 미네랄, 아미노산, 비타민 등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화방의 생육 및 활력을 증진시켜 개화 및 수정 촉진, 기형과 억제, 세포분열 및 과 비대에 도움을 준다. 뿌리의 생육 및 활력을 증진시켜 품질과 수확량도 높여준다.

 

또한 작물을 튼튼하게 만들어 불량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 경감에 도움을 준다. 양분의 흡수와 이동이 빨라 생육 부진 시 조기 회복에 기여하며, 생육을 좋게 하고 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한다.

 

파워짱짱, 규산 공급으로 화본과 작물에 효과 탁월

 

‘파워짱짱’은 인산, 칼리, 미량요소와 벼와 같은 화본과 작물 생육에 다양한 효과를 나타내는 규산을 고농도로 함유한 제품이다.

 

세포조직의 규질화로 잎의 직립을 유도해, 수광태세 개선으로 인한 광합성 효율 및 내도복성 증대에 도움을 준다. 질소의 이용효율 증진, 잎의 노화 경감, 수분 증산 억제 효과로 작물 생육을 활성화한다.


토양 내 pH 조절 및 양분 이용효율 증대, 유해성분 경감 등 종합적인 토양개량 효과가 있다. 작물을 튼튼하게 해 스트레스 경감과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 증대에 도움을 준다.

 

벼의 등숙률 및 미질 향상과 원예작물의 과실 비대에 도움을 줘 작물의 품질과 수확량을 높여준다. 미량요소인 붕소, 몰리브덴이 함유돼 각종 생리장해 해소에 효과적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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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지하수에 인공지능 더해 대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업가뭄 대응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농업용 공공관정 관리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상기후가 가속하면서 저수지와 하천 등 지표수가 단기간에 마르는 ‘돌발 가뭄’이 나타나고 있다. 공사는 돌발 가뭄 상황에서 지표수 중심 대응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하수로 수자원을 다변화하며 가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신규 지하수 개발은 적합한 지역 탐사와 인허가 등 사전 준비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가뭄에 즉각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지하수 자원의 효율적 활용에 초점을 맞추고 인공지능을 접목했다. 전국 4만여 개 농업용 공공 관정에서 수집한 이용량·수위 데이터를 인공지능에 학습시켜 지하수 수급 현황을 사전에 예측하는 모형을 구현하고 있다. 이 모형을 활용하면 지하수 부족량과 가용량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가뭄에 대비한 선제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다. 현재 2차 연도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인공지능을 더 고도화해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실증을 통해 전국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이 가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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