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 ‘NH오늘농사’ 신춘문예 공모전

-관심작물로 진행하는 N행시 공모전... 최우수상 등 30명 선정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의 영농플랫폼 ‘NH오늘농사’는 5월 1일부터 17일까지 희망농협, 행복농촌 구현의 의미를 담아 ‘오농 신춘문예’를 갖는다. 


이번에는 가지, 딸기, 고구마 등 NH오늘농사의 관심작물을 주제로 진행하는 N행시 공모전으로, 관심이 있는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농협은 심사절차를 거쳐 ▲최우수상 농촌사랑상품권 100,000원권(3명), ▲우수상 올리브영 상품권 50,000원(7명), ▲장려상 CU편의점 쿠폰 10,000원(20명) 등 총 30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정표 디지털혁신실장은 “오늘농사 관심작물로 진행하는 이번 N행시 공모전은 농업인들 간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NH오늘농사는 영농 특화 서비스를 지속 제공함으로써 모두에게 희망이 되는 농업, 행복을 만들어 갈 농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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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축산환경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 3급 86)의 현장 실무인력이 양성됐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농가·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두 차례 치러지는 자격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실시되며, 하반기 필기시험은 9월 중순, 실기시험은 11월 초에 실시될 예정이다. 시험과목은 ①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②축산환경 오염방지론, ③가축분뇨 처리기술론 Ⅰ(퇴비화, 액비화), ④가축분뇨 처리기술론 Ⅱ(정화처리, 에너지화), ⑤축산악취방지론으로 총 5개 과목이다. 문항수는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총 100문제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제와 축산환경 분야 실무 컨설팅 관련 서술형 평가 5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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