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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팜스코, 연암대학교에 7년째 끊임없는 장학금 전달식 가져


(주)팜스코(총괄사장 정학상)는 4월24일(월) 천안 연암대학교 본관 총장실에서 2023년도
상반기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2017년부터 7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상반기/하반기 각각 20명의 학생에게
수여된다. 누적 장학수혜학생은 260명이며, 누적 장학금액은 2억 6천만원을 전달해 오고 있다.
 
또한, 장학사업 이외에도 산학협력 활동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팜스코 축종별
스페셜 전문가들이 축산농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과정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경영관리 특별강의도 진행함으로써 대한민국 축산을 짊어질 인재들의 양성에도 연암대학교와의 뜻을 같이 하고 있다.
 
(주)팜스코 S2본부(충청/제주) 유종대 본부장은 "농축산산업의 더욱 발전된 도약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하겠다는 뜻과 취업 기회의 확대와 맞춤형 인재양성 등에 연암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더욱더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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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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