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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대한민국 식품대전'...천연·발효·건강기능·디저트·간편 5가지 테마

aT, 세분화한 제품 구성으로 남녀노소 모두 즐기는 전시관 탄생

미리 보는 '대한민국 식품대전'...천연·발효·건강기능·디저트·간편 5가지 테마

aT, 세분화한 제품 구성으로 남녀노소 모두 즐기는 전시관 탄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 aT)  11 29일부터 12 2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17대한민국 식품대전(KFS)의 메인 콘텐츠인 중소식품기업관 세부 내용을 최초 공개했다.

aT에 따르면올해 중소식품기업관은 천연식품부터 발효식품건강기능식품디저트·음료간편식품까지 5개 트렌드 테마관으로 구성되며각 테마관에는 154개 참여 기업이 각각의 브랜드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의 부스를 구성하여 참관객들은 우리나라의 다양한 식품들을 맛보고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참여 기업들은 각 테마에 걸맞은 식품을 전시·홍보하고 판매까지 진행함으로써참관객과 참여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B2C 전시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올해는 제품 개발의 숨은 이야기와 제의품 우수성을 스토리텔링하여,참관객에게는 전시 관람의 재미를 더하고 참여기업에는 자사 스토리를 활용한 구체적 제품 홍보 방안을 제공한다.

 

 aT 154개 모든 참여기업에 VMD 부스 코디네이팅을 진행하는데, VMD가 전하는 부스 코디네이트 코칭과 기업의 숨은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스토리텔링 마케팅 기법을 참여기업이 향후에도 활용하도록 유도해기업의 지속 성장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이관 aT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장은 올해 중소식품기업관은 트렌드별로 분류한 5개의 테마와 참여기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기업별 특색을 전달함으로써 소비자바이어와의 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라며, “직업·성별·나이에 상관없이 모두가 즐기는 식품대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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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국내 유입 대비 ‘가성우역’ 가축질병 진단 강화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전국 동물위생시험소 19개소 진단 요원을 대상으로 가성우역 정밀진단 실습 교육을 3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실시했다. 가성우역은 염소와 같은 소형 반추동물에서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가축전염병으로 ‘가축전염병 예방법’상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 질병에 걸리면 고열, 콧물, 눈곱, 침흘림(구내염), 기침(폐렴), 설사(위장염) 등의 증상을 보이다가 폐사에 이르며 폐사율은 50~100%에 달한다. 우리나라는 아직 발생 사례가 없지만 최근 중국, 몽골, 인도 등 아시아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어 국내 유입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검역본부는 가성우역의 국내 유입을 대비하여 정밀진단에 필수적인 유전자검사법 실습 교육을 처음으로 개설하고, 가성우역 바이러스의 특성 등 이론교육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그간 정부는 가성우역의 국내 유입에 대비하여 2024년 긴급행동지침을 제정하였고, 2025년 10월과 12월에 각각 유전자 진단키트 상용화와 긴급 백신 비축을 완료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검역본부는 2025년 9월 질병관리청에서 1급 감염병으로 지정한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의 특성과 최근 발생 동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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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돼지고기 '가공·판매업자' 부당행위로 검찰 고발
공정거래위원회는 3월 11일 심의를 열어 이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사전에 입찰가격 또는 견적가격을 합의한 CJ, 선진, 팜스토리, 해드림엘피씨 등 9개 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31억 6,000만 원을 부과하고 그중 6개 법인은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돼지고기를 소비자에게 판매할 때 크게 일반육과 브랜드육으로 구분하고 있다. 일반육은 육가공업체가 어디인지 구분 없이 이마트가 국내산 돈육으로 판매하는 것을 말하고, 브랜드육은 원료돈을 무항생제 환경에서 사육하는 등 사료나 원료돈을 특색 있게 관리하여 생산한 것이다. 브랜드육은 육가공업체의 브랜드 라벨을 붙여 판매되고, 보통 일반육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일반육의 경우 이마트가 육가공업체로부터 입찰 절차를 거쳐 구매하게 되는데, 입찰에 참여한 8개 업체는 2021년 11월 3일부터 2022년 2월 3일까지 진행된 총 14차례의 입찰 중 8건의 입찰에서 사전에 삼겹살, 목심 등 부위별 입찰가격 또는 그 하한선을 합의하고 그에 따라 투찰하는 방법으로 실행하였다. 한편, 브랜드육의 경우 이마트가 각 육가공업체로부터 견적서를 제출받은 후 업체별 협의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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