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농협, 추석맞이 농업인생산기업 직거래 큰 마당

전국 40여 기업 300여 품목 한데 선보여, 안심 먹거리ㆍ공정 생산 적극 알려

농협, 추석맞이 농업인생산기업 직거래 큰 마당

전국 40여 기업 300여 품목 한데 선보여, 안심 먹거리공정 생산 적극 알려

농협(회장 김병원)6차 산업 인증기업 우수제품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농업인 실질소득 증대기반 확충을 위해 7일부터 10일까지 농협성남유통센터(경기 성남시)에서 추석맞이 농업인생산기업 제품 직거래 큰마당을 개최했다. 농협하나로유통, 한국농어촌공사, 6차 산업 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40여 농업인 생산기업이 참여해 300여 우수제품을 한데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여성농업인 기업과 미래농업지원센터 컨설팅 지원 농업인 등도 함께 참여하여 안심 먹거리공정 생산의 가치를 도시 소비자들과 공유하고 널리 알릴 계획이다.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경쟁력을 갖추고도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생산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이 국민들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농협의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농촌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를 열고, 건강한 도농 협력모델 확립에도 힘을 보태겠다 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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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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