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농협, 폭염ㆍ가뭄피해 농산물 최대 60% 특가 판매

10월 3일까지, 알뜰 과일ㆍ채소 등 13개 품목 할인행사로 상생의 장 마련

농협, 폭염가뭄피해 농산물 최대 60% 특가 판매

103일까지, 알뜰 과일채소 등 13개 품목 할인행사로 상생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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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회장 김병원)은 유래 없는 폭염과 가뭄피해로 시름에 잠겨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오는 103일까지 전국 31개의 농협 식자재전문매장에서 사과, 멜론, 오이, 파프리카 등 13개 품목의 알뜰 과일채소를 최대 60% 할인판매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농산물의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하며, ‘특품이외의 상품 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판매되는 상품은 꼭지가 떨어지거나 작은 찰상, 휘어짐이 발생하는 등 모양은 다소 균일하거나 매끄럽지는 않지만, 당도와 맛이 우수하고 식재료로서 전혀 문제가 없는 상품들이다.


농협하나로유통 이상식 대표이사는 농민의 정성과 땀으로 자란 농산물이 피해를 입어 폐기되는 안타까운 경우를 덜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일회성 행사가 아닌 상시 판매 확대로 농업인은 농가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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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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