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최고의 농업농촌교육 기관은?

농정원, 8개 농업농촌교육 우수기관 시상 및 성과 공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2018년 농업농촌교육 운영 우수기관을 시상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농업농촌교육 현장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지난 5일 농정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농업농촌교육을 운영한 127개 기관·과정 중 교육운영·성과에 대한 외부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8개 기관에 대한 농정원장상이 수여되었다. 또한 2개 교육기관이 대표로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제주대학교(농업계대학)는 산학연 교류 확대, 학생의 진로·적성을 반영한 장기현장실습 기회 제공 등을 통해 실무형 농업인재를 양성한 성과를 공유하였으며, 다감농원(현장실습교육기관)은 교육 대상별로 차별화된 현장실습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육생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진행한 노하우를 전파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교육기관들이 현장시각에서 느꼈던 농업농촌교육이 강화해야할 부분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고, 특히 농업 및 농업계학교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강화, 농업인 마인드 교육 및 4차 산업 관련분야 교원연수 활성화 등이 주요하게 논의되었다.

 

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현장의견을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농업농촌교육을 추진하고, 교육품질 향상과 교육기관 내실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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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4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16인을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한우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관심을 높이고, 영양·환경·문화적 측면에서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우 명예홍보대사는 한우의 우수성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핵심 홍보 주체로, 올해는 기존 13인과 신규 3인이 함께 활동에 나선다. 기존 홍보대사로는 코어소사이어티 대표 김호윤 셰프, 노고은 요리 연구가, 벽제갈비 윤원석 셰프, 한양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영우 교수 등 요리·영양 분야와 광지한의원 박미경 원장, 서울의료원 산부인과 황인철 과장 등 의학 분야, 코미디언 윤형빈, 트로트 가수 윤서령, 유튜버 쏘영(한소영), 유튜버 만리(박민정) 등 방송 분야, 강원대학교 동물산업융합학과 박규현 교수, 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이명규 교수, 전북대학교 동물생명공학과 이학교 교수 등 ESG 분야의 총 13인이 연임한다. 올해 새롭게 합류한 3인은 미쉐린 1스타 ‘비채나’ 전광식 셰프,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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