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상호금융 'NH콕뱅크' 고객 중심 디자인 개편 '눈길'

-농협상호금융, NH콕뱅크 메인화면 디자인 개편...트렌디한 디자인 도입해 혁신적 개선
-여영현 상호금융대표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은 30일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NH콕뱅크 메인화면 디자인 개편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메인화면 UI/UX 개편은 고객의 NH콕뱅크 사용성 개선을 목표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시작 화면 및 홈 화면 개선 ▲편리한 계좌보기 방식 도입 ▲간편성을 높인 금융계좌 영역 구성 ▲빠른 콕!서비스 신규 기능 추가 등을 통해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NH콕뱅크 시작 화면에 농협의 새 비전인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게시해 이용자들에게 더 편리하고 유익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다짐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디자인 개편을 통해 더욱 보기좋은 NH콕뱅크를 고객님들께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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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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