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사료,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8일 농번기 영농철을 맞아 강원도 횡성군에 소재한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 날, 농협사료 본사 및 강원지사 임직원들은 고추 및 옥수수 심기, 축사 및 마을 주변 환경 정비 등을 실시하며 영농철 부족한 농촌일손을 거들었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사료는 축산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전국의 12개 지사무소가 전사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으며, 농촌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농촌일손돕기를 포함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