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우유야! 캠핑가자!’ 사업 성황리 진행중

캠핑의 새로운 트렌드 우리우유!
우유자조금관리위 전국 캠퍼들을 위한 우유야! 캠핑가자 사업 시작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지난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솔뜰 양평 캠핑장에서 다양한 우유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우유야! 캠핑가자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우유야! 캠핑가자!’는 캠핑장을 방문하는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우리 우유의 활용방법을 알려주고 우유가 캠핑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요리 재료임을 인식시켜 소비촉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신설된 사업이다.

 

본 행사에는 우유사랑 교육공연, 어린이 공작체험(젖소 퍼즐만들기, 젖소팔찌 만들기), 에어바운스, 우유 보물찾기 등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에게 우유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선물한다. 뿐만 아니라 부모와 함께하는 우유가족 퀴즈대회를 통해 국산우유의 우수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우유요리 체험 홍보관을 운영하여 밀키트를 활용한 우유요리체험, 캠핑장에서 만들기 쉬운 우유요리 레시피를 캠핑족에게 소개한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캠핑장을 찾은 부모와 자녀에게 우유에 대한 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본 행사를 통해 캠핑장에 갈때는 자연스럽게 우유를 챙겨가는 습관이 들여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우유야! 캠핑가자!’ 사업은 7월부터 10월까지 양평, 강릉, 용인, 태안 등 전국캠핑장을 대상으로 19회(약 8천명 대상)진행될 예정이며, 본 행사는‘땡큐캠핑’어플과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장소, 진행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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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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