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 성장 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

- 3개 이상의 농어촌 소재 비영리단체가 구성한 네트워크 대상
- 농어촌청소년 성장지원 활동에 필요한 경비 최대 2,000만원 지원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박성자)은 농어촌지역 청소년의 성장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과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활동 개발을 위해 ‘2022년 농어촌청소년 성장 네트워크 지원사업’을 추진하다고 밝혔다.

재단은 3개 이상의 농어촌 소재 비영리단체가 협업한 네트워크에 팀당 최대 2,000만원의 경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사업비, 홍보비 등 농어촌청소년 성장지원을 활동에 필요한 경비에 사용할 수 있다. 단, 상근근로자 인건비나 자산취득 경비 등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지원대상은 농어촌 소재 비영리단체로 농어촌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지역 조직이며, 3개 이상의 조직이 네트워크를 구성해야 한다. 공모분야는 지역에서의 청소년 성장지원활동, 청년-청소년 연계 멘토링 활동, 지역간 성장 네트워크 활동이다.
지원신청은 오는 6월 8일까지 이메일(withfry@fry.or.kr)로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재단은 1차 서류심사, 2차 PT심사를 통해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결과를 6월 22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나아름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