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뉴스

축평원, 창립 33주년 기념 ‘플로킹 캠페인’

- 축산물품질평가원, 실현 가능한 탄소중립 위한 환경 보호 활동 전개
- 장승진 원장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서 축산분야 데이터 플랫폼 기관으로 거듭나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은 4월 18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우리 동네 쓰레기 담기 플로킹 캠페인’과 청사 앞 소독·방역 활동을 펼쳤다.

플로킹은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축평원은 지난해 실시한 ‘걷기 좋은 날 캠페인’에 이어 안정적인 일상회복 및 실현가능한 탄소중립에 동참하며 이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장승진 원장, 지성환 노조위원장 등 20여 명의 직원은 청사와 제천 주변 아름동 일대를 소독하며 건강을 증진시킴과 동시에 지역사회를 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축평원 장승진 원장은 33주년 기념사를 통해 “뉴노멀은 이미 많은 변화의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므로, 새로운 30년을 위해 혁신성장에 대한 노력을 지속해야 할 것”이라며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서 축산분야 데이터 플랫폼 기관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해소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지금,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하는 행복한 조직문화를 다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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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관리' 새 틀 짠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도시 및 농어촌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빈집 관리체계 개편을 위한 제도 개선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을 통해 빈집 관련 법령과 지역별 제도 운영 실태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방치된 빈집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과 현행 빈집 법령의 통합 방향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도시 및 농어촌지역에서 빈집을 소관하는 법령과 기준이 달라 정확한 전국 빈집 현황 파악뿐 아니라 체계적인 국가 정책의 수립과 지자체의 실태조사·정비계획 수립에도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지난 4월 세 부처는 ‘빈집 정비 등 업무 체계 개편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전 국토 차원의 일관된 관리체계를 마련키로 하였으며, 그 첫걸음으로 관리체계 개편과 법령 통합 방안을 도출하는 연구에 착수한다. 우선 도시와 농어촌지역의 빈집 제도를 비교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제도 운영 현황을 분석하여, 정책목표·지역여건 등을 고려한 새로운 빈집의 범위와 지자체·소유자 등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정의하고, 빈집 관리를 위한 계획체계 개선과 빈집 정비사업 개선 등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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