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대아청과, 호반과 함께 남해군에 '농어촌상생협력기금' 5천만원 쾌척

- 박재욱 대표 "다양한 지원으로 농어촌지역과  상생하도록 할 것"
- 장충남 군수 "실의에 빠진 농가에 활력 불어넣는 계기 될 것”
- 남해군청에서 남해군 마늘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5천만원 전달
-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과 함께 농어촌을 위한 노력 계속

 

가락시장 도매법인 대아청과㈜는 ㈜호반과 함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5천만원을 남해군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남해군청 군수실에서 진행된 이번 기금 전달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박재욱 대아청과 대표이사, 최정문 햇볕에영농조합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금 지원은 국비 지원 혜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 농가의 지원 요청에 따라 성사됐다. 남해군은 마늘 재배 면적이 감소해 올해 농림축산식품부가 고시하는 마늘 주산지에서 제외됐다. 대아청과와 호반이 전달한 기금은 내년도 마늘재배 농가의 포장 상자 구매 지원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의 마늘 재배면적 감소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점에 대아청과와 호반의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실의에 빠진 마늘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욱 대아청과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에 남해군 마늘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대아청과는 호반 등 호반그룹과 함께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해 농어촌지역과 기업이 공동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대아청과와 호반은 농어촌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농어촌상생협력기금 3억원을 출연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