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서울우유 ‘나100샵’ 가을이벤트 눈길

- 서울우유 나100샵 ‘스탬프 모으기’, ‘구매 후기 작성’ 이벤트 진행
- 유제품 선물세트, 백화점 상품권, 편의점 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이 한가득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10월 31일까지 공식 쇼핑몰 ‘나100샵’에서 가을맞이 10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나100샵’ 스탬프 이벤트는 1만원 이상의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스탬프 1개가 적립되며 5개이상 스탬프를 모으면 해당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최다 구매자 1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행운상 3명에게는 서울우유 치즈의 인기 상품만을 엄선한 치즈선물세트, 스탬프 10개이상을 모은 분들에게는 서울우유 200ml 12팩과 레트로 유리컵이 담긴 우유선물세트를 100% 증정한다.

또한 ‘나100샵’에서는 구매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결제 금액에 상관없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품후기 또는 주문배송조회 메뉴를 통해 자유롭게 후기를 작성하면 참여 가능하다.

 


베스트 후기 작성자 1명에게는 치즈선물세트, 5명에게는 우유선물세트를 증정한다. 그밖에 5명을 추첨해 CU편의점 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한 당첨자 발표 및 자세한 사항은 서울우유 공식 쇼핑몰 ‘나100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김종욱 나100샵운영팀장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쇼핑이 늘면서 나100샵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나100샵을 이용하는 고객분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고자 가을맞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분들에게 경품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나100샵'에서는 좋은 제품을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는 10월 특가데이를 진행 중이며, 서울우유협동조합 제품을 비롯한 100% 국내산 제철 농산물까지 총 700여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