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NH콕뱅크' 2030 신규가입 마케팅

URL복사

- 농협상호금융 “콕뱅크와 슬기로운 새봄 맞이 이벤트”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에 신규 가입하는 2030 고객을 대상으로 ‘콕뱅크와 슬기롭게’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1983년~2002년생 고객이 NH콕뱅크에 신규 가입한 후 이벤트 게시판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0여명에게 노트북, 태블릿PC, 모바일 쿠폰 등을 증정하며, 이번 달 31일까지 진행된다.

 

 

NH콕뱅크는 농협상호금융을 대표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지난 달 국내 간편뱅킹 앱 중 최초로 700만 고객을 달성했다. 모바일 뱅킹에 더해 콕팜·콕푸드 등을 탑재하여 멀티 플랫폼으로 기능하는 것은 물론, 최근 오픈뱅킹 및 개인 정보 관리 서비스인 'MY콕' 등을 도입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봄을 맞이하여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직장인분들이 자신만의 자산 관리 계획을 세울 때 콕뱅크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콕뱅크를 통해 슬기로운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농/업/전/망/대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임산물 불법채취, ‘산림경찰’과 ‘암행 드론’이 나선다
- 5월 말까지, 산림사법 인력 2,000여 명 투입... 적발 시 엄중 처벌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산나물·산약초 무단채취 등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산림청,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이번 특별단속에는 산림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드론감시단 등 총 2,000여 명의 단속인력이 투입된다. 울창한 산림 내에 있는 전문채취꾼 등을 산림드론을 띄워 효율적으로 적발·감시하고, 주요 산나물 자생지 등은 산림특별사법경찰 등이 현장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를 채취하는 행위 ▲ 조경수 불법 굴취 ▲ 특별산림보호대상종 불법채취 ▲ 인터넷 동호회 불법 채취 활동 등이다. 특히, 인터넷 모집책 및 차량 등을 이용한 전문 채취꾼들의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아울러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의 취사, 오물투기 및 입산금지 구역 무단출입 등에 대한 단속도 실시한다. 국유림, 사유림 등 산림 관할에 상관없이 강도 높은 책임단속을 실시하고, 불법행위가 적발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