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원주축협 ‘치악산한우’ 특별 판매전

농협경제지주와 연계 원주축협, 롯데백화점 특별판매
수도권에서 만나는 원주축협 치악산 한우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13일, 수도권지역 롯데백화점 4개소에서 원주축협의 우수 한우브랜드인 치악산한우 특별 판매전을 실시한다.

 

‘대한민국 우수 한우브랜드 특별전’은 농협 경제지주가 전국 축협의 우수한 축산물의 판로를 개척하여 “잘 팔아주는 농협”구현하고자 추진한 적극적인 대외마케팅의 일환으로, “지역축협-농협경제지주-롯데백화점”을 연결하는 상생협력사업 추진의 성공적인 결과물이다.

 

이번 판매전에서 소개되는 원주축협의 치악산 한우는 우수혈통 송아지를 선별하여 친환경 사양관리프로그램에 의하여 900일간 정성껏 사육한 고품질 한우만을 엄선하여 생산하는 브랜드이다.

 

농협 경제지주 김태환 대표이사는 “이번 특별 판매전은 지역의 우수브랜드 한우를 수도권의 우수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이며, 앞으로 롯데백화점과 협의를 거쳐 더욱 내실 있는 행사를 도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원주축협의 브랜드 한우(치악산한우)는 11월 13일(금)부터 11월 19일(목)까지 7일간 롯데백화점 강남점, 영등포점, 중동점, 평촌점에서 판매하며, 5만원 이상 구매 시 원주축협 치악산한우 사골곰탕을 증정한다. 나아름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주류로 도약"... 2026년 신규 판로 개척 및 브랜드 보호 총력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가 2026년을 '식품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급변하는 국내외 규제 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 협회가 발표한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내년도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전략 방향인 △변화 대응을 통한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 △식품산업 친화 생태계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전년 대비 사업비를 약 14% 증액 편성하며 실질적인 산업 지원 체계를 공고히 했다. ​■ 규제 리스크 최소화… GMO·당류 저감화 등 정책 대응 가속 가장 핵심적인 과제는 '규제환경 및 정책 선제적 대응'이다. 협회는 GMO 완전표시제 대응을 위해 산업계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고시 제정을 추진하고, 설탕·과다사용 입법 추진에 대비해 합리적인 정책 마련을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식품표시판정 시스템의 전문성을 높여 업계의 행정처분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 대·중소 상생 및 ESG 경영 지원 확대 식품업계 내 양극화 해소를 위한 상생협력 모델도 강화한다. 중소·중견기업의 이사회 참여를 확대해 산업계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최근 중요성이 커진 E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