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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수삼' 직거래판매 풍성

농협 하나로마트, 2020년 가을 햇수삼 직거래판매 행사 14일까지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가 8일 햇수삼 출하철을 맞이하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임관빈 판매유통본부장, 인삼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가을 햇수삼 직거래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농협은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5개소(양재, 창동, 고양, 성남, 수원)에서 전국 11개 인삼농협이 엄선하여 출하한 햇수삼을 시중보다 최대 15% 할인하여 판매한다.

 

또한 12일에는 TV홈쇼핑 채널인 공영쇼핑을 통해 지역별 수삼의 특징, 인삼요리 레시피 등을 소개하고 튀김·샐러드용, 삼계탕용, 홍삼제조용에 알맞은 세척수삼 상품을 선보인다.

 

코로나19로 직접 매장을 방문하지 않는 고객들을 위하여 16일부터는 농협몰 온라인 수삼판매장터를 개설하여 다양한 종류의 수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오는 11월부터는 홈플러스 및 롯데슈퍼 40여개 매장에서도 가을 햇수삼 직거래판매행사를 실시하여, 다양한 소비자들이 수삼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농협경제지주 임관빈 판매유통본부장은 “이번 제철 햇수삼 직거래판매행사가 우리 고객과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우리농산물을 선보여 인삼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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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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