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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위한 쌀가공업계...‘덕분에 챌린지’

쌀가공식품협회 김문수 회장, 임직원들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 동참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 응원 보내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 김문수 회장과 임직원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협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방역관계자들에게 경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참여는 국순당 배상민 대표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뤄졌다. 협회는 다음 참여자로 ㈜세준에프앤비 박승용 대표와 농업회사법인 조은술세종(주) 경기호 대표를 지목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작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국내 의료진에게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를 표현한 모습의 사진과 글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 대상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회 김문수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의료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수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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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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