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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 현장 전문가 머리 맞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4월 8일 본청에서 ‘농촌관광 활성화 자문위원회’ 첫 기획 회의 및 연구 세미나을 열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농촌관광 분야 국정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 학계와 민간기업, 마을운영자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농촌관광 분야 대학교수, 농촌 체험 전문 온라인 여행사 대표, 마을여행사 운영자, 한국농어촌공사 담당자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과제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연구 모임에서는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농촌관광 국정과제 이행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지역 관광 자원을 발굴·연계하고, 관광 상품 기획·운영 등 역량을 갖춘 ‘농촌관광 코디네이터’ 양성 추진 계획을 소개했다. 아울러 청년이 기획한 농촌여행프로그램, 마을여행사 운영 등 구체적인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채로운 의견을 나눴다. 자문위원들은 농촌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농촌진흥청의 역할과 전략적 방향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민관 협력 방안과 발전 과제를 모색하기도 했다.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박수선 과장은 “학계와 민간기

귀농·귀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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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밭작물 재배기술...‘데이터는 정밀하게‧에너지는 적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4월 8일과 9일 이틀간 본원(전북 완주군)에서 ‘밭작물 현장 데이터 수집 및 에너지 저 투입 재배 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중동전쟁 여파로 급등한 에너지 가격과 농자재 부족 현상에 대응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현장 담당자들의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실무자 40여 명은 지중점적 자동 관개와 기상정보 활용 자동관개 시범 등 5개 주요 사업에 대해 듣고, 현장 데이터 관리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한다. 첫날에는 국산 지중점적 자동 관개, 왕겨충진 땅속배수 등 3개 시범사업 추진 방법과 감지기 기반 환경 데이터 수집, 통합관제시스템 활용법 등 데이터 정밀도를 높이는 실무 위주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콩 재배 시 에너지와 자원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로 △멀칭비닐 부족에 대비한 무피복 재배법 △제초제 대신 중경배토 작업으로 잡초 억제 기술 △투입 농자재를 최소화하는 작부체계 등에 대해 설명했다. 둘째 날에는 2개 시범사업, 해충 무인예찰시스템 활용법과 해충 스마트트랩 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콩 품종(‘대선’, ‘대찬’) 특성과 재배유의점을 소

복지&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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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밭작물 재배기술...‘데이터는 정밀하게‧에너지는 적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4월 8일과 9일 이틀간 본원(전북 완주군)에서 ‘밭작물 현장 데이터 수집 및 에너지 저 투입 재배 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중동전쟁 여파로 급등한 에너지 가격과 농자재 부족 현상에 대응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현장 담당자들의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실무자 40여 명은 지중점적 자동 관개와 기상정보 활용 자동관개 시범 등 5개 주요 사업에 대해 듣고, 현장 데이터 관리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한다. 첫날에는 국산 지중점적 자동 관개, 왕겨충진 땅속배수 등 3개 시범사업 추진 방법과 감지기 기반 환경 데이터 수집, 통합관제시스템 활용법 등 데이터 정밀도를 높이는 실무 위주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콩 재배 시 에너지와 자원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로 △멀칭비닐 부족에 대비한 무피복 재배법 △제초제 대신 중경배토 작업으로 잡초 억제 기술 △투입 농자재를 최소화하는 작부체계 등에 대해 설명했다. 둘째 날에는 2개 시범사업, 해충 무인예찰시스템 활용법과 해충 스마트트랩 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콩 품종(‘대선’, ‘대찬’) 특성과 재배유의점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