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여성농업인 육성 특별위원회 개최

유찬형 부회장 “농협은 위원회 의견을 바탕으로 여성농업인에 대한 지원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6월 29일(월)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2020년 제1차 여성농업인 육성 특별위원회(위원장 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를 개최하였다.

 

여성농업인 육성 특별위원회는 농협중앙회 유찬형 부회장을 비롯한 농·축협 조합장 등 범농협 대표와 여성농업인단체장, 여성농업인, 정·관계 및 학계 인사 등 15인으로 구성되었다.

 

 

농협은 농촌사회에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는 만큼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 확대를 위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이번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농협중앙회 유찬형 부회장은 “위원회가 농촌지역 여성들의 성평등에서부터 삶의 질 향상에 이르기까지 정부정책과 연계한 여성농업인 지원을 위한 농협의 역할을 제시해주었고, 농협은 위원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여성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성수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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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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