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상호금융, 2020년 목표수익달성 결의대회

수익률 향상을 통해 신뢰받는 자산운용기관으로 거듭날 것

농협(회장직무대행 허식 부회장) 상호금융 자산운용본부는 14일  농협중앙회에서 2020년 목표수익달성 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자산운용본부 임직원 일동은 2020년 목표수익달성 실천 결의문을 제창하며 '합리적인 투자와 운용역량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우량자산운용기관으로 거듭나자'고 다짐하였다.

 

박학주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장은 "저성장·저금리 환경이 지속되면서 갈수록 자산운용에 어려운 환경이 될 것"이라며, "우량투자처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적극적인 시장대응으로 운용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하였다. 나아름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주류로 도약"... 2026년 신규 판로 개척 및 브랜드 보호 총력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가 2026년을 '식품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급변하는 국내외 규제 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 협회가 발표한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내년도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전략 방향인 △변화 대응을 통한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 △식품산업 친화 생태계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전년 대비 사업비를 약 14% 증액 편성하며 실질적인 산업 지원 체계를 공고히 했다. ​■ 규제 리스크 최소화… GMO·당류 저감화 등 정책 대응 가속 가장 핵심적인 과제는 '규제환경 및 정책 선제적 대응'이다. 협회는 GMO 완전표시제 대응을 위해 산업계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고시 제정을 추진하고, 설탕·과다사용 입법 추진에 대비해 합리적인 정책 마련을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식품표시판정 시스템의 전문성을 높여 업계의 행정처분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 대·중소 상생 및 ESG 경영 지원 확대 식품업계 내 양극화 해소를 위한 상생협력 모델도 강화한다. 중소·중견기업의 이사회 참여를 확대해 산업계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최근 중요성이 커진 E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