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상호금융, 2020년 목표수익달성 결의대회

수익률 향상을 통해 신뢰받는 자산운용기관으로 거듭날 것

농협(회장직무대행 허식 부회장) 상호금융 자산운용본부는 14일  농협중앙회에서 2020년 목표수익달성 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자산운용본부 임직원 일동은 2020년 목표수익달성 실천 결의문을 제창하며 '합리적인 투자와 운용역량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우량자산운용기관으로 거듭나자'고 다짐하였다.

 

박학주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장은 "저성장·저금리 환경이 지속되면서 갈수록 자산운용에 어려운 환경이 될 것"이라며, "우량투자처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적극적인 시장대응으로 운용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하였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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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오남용 차단’ 캠페인...범정부 국가대응 강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사진)은 항생제 내성 관련 7개 부처와 함께 항생제 내성 전문위원회 및 감염병관리위원회를 거쳐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을 수립하였다. 이번 대책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제2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을 종합적으로 보완하고 국제적 요구에 부합하도록 마련하였다.▶동영상= e-브리핑/ 속기록 기사하단부 별첨, 다운가능 항생제 내성은 감염병 치료 실패 및 사망 증가로 이어져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사람, 농·축·수산, 식품, 환경 등 생태계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생·전파되므로 범부처 차원의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항생제 내성은 국가 간에 국경 없이 빠르게 발생·전파하여 각국의 막대한 인적·경제적 손실을 야기하므로 국제공조가 필수적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항생제 내성 문제가 더욱 악화됨에 따라, 2024년 9월 UN은 항생제 내성에 대한 정치선언문을 채택하고, 항생제 내성 문제해결을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가 다부문 협력을 기반으로 국가 대책을 강력히 이행할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현재 UN 정치선언문에 따라 4자 협력기구 중심으로 2015년 수립된 글로벌 행동계획을 개정 중이다. 이에 따라 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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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밀착형 기술사업’ 참여업체 모집...3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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