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업에 미래가 있다! 세계농업을 보라!'

박승인 ATC정다운 대표, 식품공학도에게 새로운 미래 농업비전 제시
ATC정다운...독일, 네넬란드, 일본 등 선진국들 농업비젼으로 도약 기회잡아

 

'농업에 미래가 있다! 세계농업을 보라!'

독일, 네넬란드, 일본 등 선진국들 농업비젼으로 도약 기회를 잡았다는 사례가 큰 관심을 끌고있다. 박승인 ATC정다운 대표이사는 지난 11월 26일 경북 경산시 소재 대구대학교 공과대학 식품공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농업에 미래가 있다! 세계농업을 보라!'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날 박승인 대표는 "요즘 젊은이들이 치열한 취업경쟁 속에서 살아 남기위해 첨단산업분야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농업은 더 이상 낙후된 산업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 대표는 "식품공학 전공자들은 식품산업의 원료인 농업분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농업분야의 6차산업은 식품공학 전공자들에게 새로운 미래인 동시에 한국농업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승인 대표는 독일, 네넬란드, 일본 등의 선진국 농업과 식품가공사업의 사례를 제시하면 식품공학도에게 새로운 미래로써 농업비전을 깊이있게 설명하기도 해 학생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나아름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