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가을에 딱 좋은 다양한 사과품종 선보여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이 가을 맛과 영양을 가득 담은 다양한 품종의 사과를 선보인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많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감홍, 홍옥, 양광, 시나노스위트, 시나노골드, 루비에스, 알프스오토메 등 다양한 품종의 가을 사과를 할인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품종은 사과 중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감홍, 향이 좋고 새콤한 맛이 일품인 홍옥, 과즙이 많으며 육질은 연하고 부드러운 양광, 풍부한 과즙으로 단맛과 신맛이 적당히 강한 시나노스위트, 황금사과(시사노골드) 등이 있다.

 

미니사과로는 루비에스와 알프스오토메 두 가지 품종이 있는데, 국내산 품종인 루비에스는 외국 품종의 단점을 보완해 당도는 높고 신맛은 낮은 특징이 있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행사 상품은 감홍(3입/팩)8,980원, 홍옥(7내/팩)9,500원, 황금사과인 시나노골드(3입/팩)7,980원, 미니사과 루비에스(400g/팩) 4,980원, 알프스오토메(1kg/팩)5,980원 등이 있으며, 행사 코너에서는 사과 품종 양광, 시나노스위트를 마음껏 골라 담아 7개에 9,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상품들은 이번 주말까지 할인 판매한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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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단백질 제조기술 개발 눈길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세계적 의제로 떠오르면서 식물성 단백 식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식물성 단백 식품의 핵심 원료인 분리대두단백과 소재인 식물조직단백을 전량 수입에 의존해 국산화 기반이 미흡한 실정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산 콩 소비를 늘리기 위해 ‘대원콩’을 활용한 식물조직단백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보통 식물조직단백은 수입 분리대두단백이나 탈지 대두에 글루텐 등 부재료를 섞어 제조한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국산 탈지 대두와 쌀가루를 사용하며 글루텐을 넣지 않고도 고수분 식물조직단백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농촌진흥청 발효가공식품과 연구진은 탈지 대두를 주재료로 배합 비율과 압출성형 공정 조건을 최적화해 식감과 섬유조직이 우수한 ‘글루텐-프리 식물조직단백’ 제조 방법을 개발해 2025년 12월 특허출원했다. 아울러 협업연구농장과 대량 생산 시스템에서 진행한 실증 평가에서 경도, 씹힘성, 탄력성 등 조직감과 조직화지수가 우수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텐더, 양념 볶음(닭갈비 맛), 건조포 등 시제품 3종도 개발했다. 서울·수도권 소비자 46명, 전북권 소비자 1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호도 평가에서 텐더와 건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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