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가을에 딱 좋은 다양한 사과품종 선보여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이 가을 맛과 영양을 가득 담은 다양한 품종의 사과를 선보인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많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감홍, 홍옥, 양광, 시나노스위트, 시나노골드, 루비에스, 알프스오토메 등 다양한 품종의 가을 사과를 할인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품종은 사과 중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감홍, 향이 좋고 새콤한 맛이 일품인 홍옥, 과즙이 많으며 육질은 연하고 부드러운 양광, 풍부한 과즙으로 단맛과 신맛이 적당히 강한 시나노스위트, 황금사과(시사노골드) 등이 있다.

 

미니사과로는 루비에스와 알프스오토메 두 가지 품종이 있는데, 국내산 품종인 루비에스는 외국 품종의 단점을 보완해 당도는 높고 신맛은 낮은 특징이 있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행사 상품은 감홍(3입/팩)8,980원, 홍옥(7내/팩)9,500원, 황금사과인 시나노골드(3입/팩)7,980원, 미니사과 루비에스(400g/팩) 4,980원, 알프스오토메(1kg/팩)5,980원 등이 있으며, 행사 코너에서는 사과 품종 양광, 시나노스위트를 마음껏 골라 담아 7개에 9,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상품들은 이번 주말까지 할인 판매한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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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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