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유통

"가락시장 유통효율성 더 높여 나갈 것"

김경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 "시장도매인제 거래효율성 눈여겨 보고 있어"

김경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이 최근 기자간담회를 갖고 가락시장을 포함한 서울 도매시장 현안사항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직판상인들의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이 착수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강서도매시장에서의 도매인제 운영성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어 생산 출하자와 소비자들 권익보호 차원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할 의사도 내비췄다.

이 외에도 경매장 운영효율화를 높이는 팰릿출하율 증가를 비롯한 도매시장 환경개선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설명을 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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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구직자와 구인농가 연결 ‘도시-농촌 인력중개 시스템’ 구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5월 25일부터 도시 구직자들을 위한 ‘도농 인력중개 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도농 인력중개 시스템’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늘어나고 있는 도시의 구직자와 농업 일손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가를 온라인으로 중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동안 전국 농촌인력중개센터는 주로 지역내 홍보 등을 통해 인근 지역 구직자를 모집하여 희망농가와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최근 농업 일자리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반면에, 농촌은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온라인 ‘도농 인력중개 시스템’을 구축하여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농업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를 모집할 수 있도록 하게 된 것이다. 농식품부는 ‘도농 인력중개 시스템’을 이용하여 농업 단기일자리에 참여하는 근로자에게 농가가 지급하는 임금과 별도로 교통·숙박·보험을 지원한다. 5월부터 도시 근로자를 위해 거주지에서 해당 인력중개센터까지 이동하는 교통비(KTX, 고속버스, 2인이상 이동시 승용차유류비), 숙박비(2일이상 근로시 1박당 최대 5만 원)지원을 확대했다. 또한 농작업 경험이 부족한 근로자를 위해 숙련자와 함께 영농작업반 편성하여 농가에 배정하고 일자리 제공 농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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