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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개선 의견수렴을 위한 설문조사 나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귀농귀촌종합센터는 국민 의견 수렴을 통해 홈페이지 개선사항을 파악하고자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귀농귀촌종합센터’는 상담, 교육정보, 지원정책 등 귀농귀촌 지원을 위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로, 하루 평균 약 5,000명이 방문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오는 9월 20일까지 약 한달 간 진행되며, 홈페이지 방문목적 및 접속환경, 사이트전반적인 만족도, 주요 사용 메뉴 및 불편사항, 귀농귀촌종합센터에 바라는 점 등 15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농정원은 설문에 성실하게 응답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50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증정한다.

 

설문조사 결과는 ‘20년도 홈페이지 기능개선 사항에 반영하여, 국민의견이 적극 반영된 사용자 친화적 홈페이지 구축에 활용할 예정이다.

 

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국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얻은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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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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