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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 2026 복권기금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심리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취약지역 녹색인프라 확충 및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 공모사업을 오는 26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녹색자금 지원 공모사업’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산림복지 서비스 취약지역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소외계층에게 숲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지난해 10월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53개소의 녹색자금 지원 공모사업 시행자를 선정했다. 올해는 약 3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림복지나눔숲 ▲도시숲 ▲무장애 데크로드 등 녹색 공간을 조성하고 약 24만 3천여 명의 취약계층에게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진흥원은 오는 26일 산림복지전문업, 임업인, 사회적기업 등 선정된 사업 시행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전년도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부·집행·정산 절차와 시스템 사용 방법 등 사업 운영 방안을 안내한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수혜자의 정서회복과 사회적 포용 및 환경 인식 제고로 이어지는 중요한 정책사업”이라며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

귀농·귀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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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밀착형 기술사업’ 참여업체 모집...3월 20일까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대학 및 연구 기관의 식품 관련 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밀착형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 연구 성과가 실제 시장 제품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과 사업화 간 간극을 줄이고, 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이 해당 기술을 내재화해 자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실에서 개발된 우수한 기술이 산업 현장에서 실제 제품과 매출로 연결되기까지는 시제품 제작, 성능 검증, 인증 획득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한다. 농진원은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농진원은 총 31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2,200만 원 이내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기업이 안정적으로 제품개발과 시장진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간을 두고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대학과 연구 기관이 보유한 식품 관련 특허와 실용신안(출원 또는 등록) 및 노하우 등 식품 산업 전·후방 기술을 이전받아 계약이 유지 중인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다.

복지&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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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 2026 복권기금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심리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취약지역 녹색인프라 확충 및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 공모사업을 오는 26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녹색자금 지원 공모사업’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산림복지 서비스 취약지역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소외계층에게 숲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지난해 10월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53개소의 녹색자금 지원 공모사업 시행자를 선정했다. 올해는 약 3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림복지나눔숲 ▲도시숲 ▲무장애 데크로드 등 녹색 공간을 조성하고 약 24만 3천여 명의 취약계층에게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진흥원은 오는 26일 산림복지전문업, 임업인, 사회적기업 등 선정된 사업 시행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전년도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부·집행·정산 절차와 시스템 사용 방법 등 사업 운영 방안을 안내한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수혜자의 정서회복과 사회적 포용 및 환경 인식 제고로 이어지는 중요한 정책사업”이라며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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