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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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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남길 기자, '농촌활동가'로 지역사회 농촌 생명산업 가치사슬 확산
한국농촌경제신문의 나남길 발행인이 농촌진흥사업의 가치를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을 빛낸 베스트 언론인’으로 선정, 농촌활동가로서의 귀감이 되고 있다. ​나 기자는 평소 남다른 열정과 헌신으로 농촌 현장소식과 개선대책을 적극적으로 보도해 왔으며, 이를 통해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남길 발행인은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는 것이 언론인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민의 권익 향상을 위해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는 것. 이번 수상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언론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한편, 한국농촌경제신문 나남길 발행인의 인물평을 보면, 농촌 지역사회 현장의 흙내음을 기사에 담아내는 발로 뛰는 참 전문언론인이다. 그는 30년이 훌쩍넘는 오랜동안 각종 농정에 대한 대안제시와 개선점 마련에 열정을 아끼지 않는 등 '농촌활동가'로서 귀감이되고 있다는게 주위의 평가다. ​특히, 국내 농업이 직면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는 그의 열정적인 취재 방식은 현장 농민들에게는 희망을, 농정당국에는 현장을 들여다보는 큰 창이 되어주고 있다. 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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