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의 고령화와 복지 격차 심화 속에서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의 농촌복지사업이 농업인에게 희망의 빛이 되고 있다. 도시와 농촌 간 복지 수준의 차이가 점점 커지고, 농촌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오늘날, 농협이 펼치는 다양한 복지·사회공헌 활동이 농촌 현장 곳곳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농협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실천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며 농업인과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농협은 조합원과 농업인의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복지·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현재 전국 700개 지역농협이 지역문화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복지센터 53개소 운영을 통해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 19개 농협에서 재가노인복지시설을, 4개 농협에서는 노인요양원을 운영 중이다. 여성농업인센터, 평생교육센터, 행복모음카페 등은 농촌 지역 고령자와 여성농업인에게 교육·건강·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국 43개소에서 농협장례식장을 운영하며 조합원의 장례비용 부담을 덜고, 고품격 장례서비스를 지원하여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간판 발효유 제품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가 올해 8월 기준 누적 판매량 3억 9천만 개(150ml 환산 기준)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앞세워 급변하는 고객 소비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는 색소, 안정제, 향료 등의 첨가 없이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기반으로 만든 발효유 제품으로, 2018년 첫 선을 보인 ‘순수’와 지난해 브랜드 리뉴얼 단행과 함께 출시한 ‘스위트’ 등 두 가지 맛을 운영 중이다. ‘순수’는 감미료 없이 오직 우유와 유산균만을 담은 건강한 농후발효유로, 진한 점도에 목 넘김이 부드럽다. ‘스위트’는 원유 92%에 유산균의 먹이인 올리고당을 넣어 발효해 부드럽고 깔끔한 단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고객 소비 패턴을 반영해 용량을 다변화하는 등 제품 라인업도 지속 확장하고 있다. 현재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순수 3종(1L/1.8L/2.45L)’과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스위트 2종(1L/1.8L)’ 등 총 5종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1인 가구는 물론, 다인 가구까지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해 누구나 건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20일 급증하는 비대면 금융사고 예방과 고객자산 보호를 위해 '피싱·스미싱 방지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사기 예방 솔루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피싱·스미싱 방지서비스’는 고객의 문자, SNS 등을 통해 수신된 위험 URL 주소를 탐지하여 팝업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로 금년 중 도입하여 NH콕뱅크 이용 고객에게 무상 제공할 예정이며 추가적으로 휴대전화 불법개통을 차단할 수 있는 '명의도용 방지서비스' 도입 또한 검토 중이다. 또한, 농협은 휴대폰 개통정보와 단말기/USIM 교체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휴대폰 개통이력 서비스'도 도입함으로써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FDS)을 강화할 예정이다.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비대면 금융사기 수법이 교묘해짐에 따라 금융 취약계층이 많은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며,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다양한 기술적 조치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회장 강호동) 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지난 16일 농협중앙회에서 문병완 농협RPC전국협의회장, 변상문 농식품부 식량정책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RPC전국협의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정부의 2025년산 쌀 수급 안정 대책과 농협의 수확기 대책을 공유하고,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원활한 벼 매입을 위해 ▲사후정산제를 통한 매입가격 결정 ▲벼 매입자금지원을 통한 농가 자부담 완화 ▲출하희망 물량 수용을 위한 수탁매입 확대 등의 실천과제를 수립했다. 문병완 농협RPC전국협의회장은 “2025년산 쌀 초과생산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수급안정 대책을 마련해주신 정부 관계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협의회는 농가의 출하희망 물량을 최대한 매입해 판매 애로를 해소하고 쌀 수급 및 산지 쌀값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회장 강호동)은 17일부터 7일간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농심천심 아침밥 먹기 운동’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농협과 대한체육회 간‘쌀 소비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업무협약’에 따른 캠페인으로, 전국체육대회를 찾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쌀 중심 아침밥의 중요성에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침밥심으로 만드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홍보 부스에서는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 영상 상영 ▲균형 잡힌 쌀 중심 아침밥 레시피·농협쌀맛선 구독서비스 소개 ▲농협 쌀 가공식품·팔도 농협쌀 전시 ▲관람객 참여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호동 회장은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인 전국체육대회에서 쌀 중심 아침밥 먹는 식습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캠페인 동참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농협은 아침밥 먹기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국민과 함께하는 건강 캠페인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창립 58주년을 맞아 ‘1967년생 동갑내기 고객 사연 공모’를 진행하고 고객과 함께한 세월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사연 공모는 1967년 개점 이래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부산은행이 같은 해에 태어난 고객들과 세월의 흔적을 공유하고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9월 28일까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App), 지하철 광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 95건의 사연이 접수됐다. 부산은행은 응모 사연 중 하나를 최종 선정하고 영상으로 제작했다. 영상에는 ‘부산은행과 함께 걸어온 58년의 이야기’를 주제로 첫 월급, 자녀를 위한 적금 등 부산은행과 걸어온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해당 영상은 10월 24일(금), 부산은행 IPTV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전략그룹장은 “이번 사연 공모가 고객과 함께한 부산은행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고객의 삶 속에 늘 함께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국내 과수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과수 전문 박람회, 제15회‘2025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이 오는 11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주요 과수주산지농협과 과수농가, 연구기관, 유통업체, 소비자 단체 등이 함께 참여해 과수산업의 미래 발전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박람회는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신선한 과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미! 흥미! 꾸러미!라는 3미전략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기간동안 ▶올해 최고의 과일을 선발하는 2025년 대표과일선발대회 시상식, ▶다양한 신품종 과일을 맛볼 수 있는 신품종 팝업스토어, ▶유명가수 축하공연 및 과일요리대회, ▶싱싱하고 저렴한 과일직거래장터 등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에는 우리과일의 새로움을 기대할 수 있는 과일칵테일바, AI 사진관, 우리과일 실감체험, 과일 탐험대 등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즐기면서 국산과일을 자연스럽게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농축협 모바일 금융 플랫폼 ‘NH콕뱅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임직원 혁신 연구 조직인 ‘NH콕뱅크 이노랩’ 심층 토론회를 개최했다. ‘NH콕뱅크 이노랩’은 혁신(Innovation)과 연구(Lab)의 합성어로 혁신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자 하는 농협의 의지가 담겨있으며, 전국 농축협 직원 30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지난 4월에 출범한 ‘NH콕뱅크 이노랩’ 2기는 7개월 동안 조합원, 미성년자, 고령층 등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바탕으로 NH콕뱅크의 문제점 진단과 개선 방안 제시 등 여러 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심층 토론회를 마지막으로 실무 적용 가능성을 판단한 뒤 NH콕뱅크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여영현 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일선 직원들의 이노랩 활동은 고객과 소통을 통해 업무를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소통 확대를 통해 고객의 불편 사항을 즉각 반영하여 고객 중심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는 NH콕뱅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조합구조개선부는 17일 경기 가평군 조종면 소재 구기자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기훈 조합구조개선부장을 비롯한 직원 11명이 참여해 구기자 수확 작업 외에도 농장 주변 환경 정리 등의 작업을 하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김기훈 부장은“수확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의 가치를 실천하며 농업인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원장 손병선)은 지난 30일 임업인 역량강화와 임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제1기 임업인 산림 소득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산주 및 임업인 42명이 참석해 표고 재배에 대한 이론‧실습교육을 수강하고 실질적인 재배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임업인종합연수원은 교육과정 심화와 현장 수요에 맞춘 신규과정 개설 등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 증대 및 삶의 질 개선에 공헌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손병선 임업인종합연수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송군 임업인들이 표고 재배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나아가 산림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은 산림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회장 강호동) 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16일부터 7일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과채류 소비촉진 특별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과채류 소비를 확대해 판매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호도가 높은 ▲대추방울토마토 ▲청양고추 ▲오이 ▲가지 ▲애호박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행사에 필요한 재원은 농협경제지주, 농림축산식품부와 품목별 생산자협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이번 행사가 신선한 과채류의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상생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정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퇴근 주관한 ‘국산과일 나눔행사’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맞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관람객에게 국산과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한국과수농협연합회의 공식 유튜브 채널 ‘KFruit’를 구독한 관람객에게 세척사과가 증정됐다. KFruit 채널은 국산과일의 품종, 영양 정보, 소비 트렌드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로 구성돼 있어,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우리 과일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이날 나눔행사 부스를 찾은 4천여 명의 관람객 반응도 뜨거웠다. “경기 보러 왔다가 맛있는 사과도 받고 일석이조였다”, “야구장에서 사과를 받다니 색다른 경험이라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가족 단위와 젊은 층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선호하는 국산과일에 투표하고 기념품을 받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참여 열기를 더했다. 한국과수농협연합회 박철선 회장은 “국산과일은 품질 면에서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높다”며 “앞으로도 국산과일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우리과일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소개해 친숙
농협(회장 강호동)은 오는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를 앞두고 대학생 서포터즈‘K-라페크루’를 10월 29일까지 모집한다. “K-라페크루”는 MZ세대의 시각에서 국산 쌀로 만든 술과 쌀 가공식품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SNS 콘텐츠 제작과 현장 홍보 활동을 통해 ‘K-라이스페스타’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내 전용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모집 인원 제한은 없다. 활동 평가 기준에 따라 정량평가 70점 이상을 달성한 참여자 전원에게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 명의의 공식 활동 증서를 수여하며, 우수 활동자 60명에게는 쌀 가공식품 선물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행사 참관 시 220여 개 부스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전용 소비쿠폰을 배부한다. 아울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26일까지 참가신청 인증 이벤트를 통해 총 50명에게 한국농협김치 볶음김치을 증정한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K-라페크루는 젊은 세대의 감각으로 국산 쌀로 만든 술과 쌀 가공식품의 매력을 새롭게 알리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지난 15일,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굿윌스토어에 ‘A2+우유(170ml)’ 총 4,300개를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는 장애인을 우선 고용해 경제적 자립을 돕는 직업 재활 시설이다. ESG 경영 협력에 동참한 기업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활용해 장애인의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 6월 기준 전국 40개 매장에서 정규직으로 고용된 약 470명의 장애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서울우유는 ‘우유로 세상을 건강하게’라는 경영이념에 따라 소외계층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굿윌스토어에 다양한 제품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A2+우유(170ml)’ 제품 총 4,300개를 기부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이번 제품 후원이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장애인들의 가능성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우유협동조합은 다양한 ESG 경영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1위 유업체 명성에 걸맞은 선한 영향력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우유는 2021년 대한민국 유업계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14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에서 창립 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합원과 임직원, 내외빈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동의 발자취를 되새기며 미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조합원 화합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개회 및 내빈 소개에 이어 도드람의 35년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샌드아트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은 협동으로 출발해 한돈 산업의 미래를 개척해 온 도드람의 여정을 서사적으로 표현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진 감사패 수여식에서는 오랜 기간 조합의 발전과 경제사업에 헌신한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비전 2030 선포식’에서는 중장기적으로 도드람이 나아갈 방향성을 공식 선언했다. 비전선포, 비전영상 상영, 퍼포먼스, 피날레 및 기념촬영으로 이어진 프로그램은 도드람이 전문식품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가치인 ‘협동·신뢰·혁신’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도드람은 이번 선포를 통해 ‘맛있는 문화로 만들어가는 더 건강한 행복’을 미션으로, ‘고객·조합원·임직원이 함께하는 전문식품 브랜드’를 비전으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