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aT, 어린이와 함께하는 ‘국산밀 우수성 캠페인’ 지원

- 국산 밀 만져 보고, 먹어 보고..161개 교육기관 어린이 3천 명에 건강한 식습관 전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국산밀 우수성 인지도 캠페인’을 지원하기 위해 4일 전북 전주에 위치한 전북대학교숲속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산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전국 어린이집, 유치원, 늘봄학교 등 1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3천여 명의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교육 콘텐츠를 구성해 국산밀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이를 가정에서도 실천해 소비활성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어린이들은 국산 밀을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국산 밀로 만든 건강 간식을 먹어 보는 등 밀의 영양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체험 이후에는 국산밀로 만든 밀키트와 레시피를 가정에 전달해 건강한 식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aT 문인철 이사는 “국산 밀 소비 증대는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뿐만 아니라 우리 식량 안보와 자급률 제고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국산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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