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 ‘농·축협 리스크관리 아카데미’ 개최


농협 상호금융은 최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최근 우려되고 있는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농축협 리스크관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아카데미는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및 스위스 크레디트 스위스(CS) 사태이후 글로벌 경제전망'을 주제로 전국 1,112개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으로 동시에 진행되었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최근 미국의 실리콘밸리은행(SVB) 및 스위스의 크레디트 스위스(CS) 사태이후 금융기관의 리스크관리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 되고 있다”며, “농축협 임직원의 리스크관리 역량강화와 선제적인 리스크관리 의식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상호금융은 전국 농·축협 임직원들의 리스크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리스크관리 교육 및 농·축협 현장지원을 연중 상시 실시하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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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자격시험 원서접수 시작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축산환경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 3급 86)의 현장 실무인력이 양성됐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농가·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두 차례 치러지는 자격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실시되며, 하반기 필기시험은 9월 중순, 실기시험은 11월 초에 실시될 예정이다. 시험과목은 ①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②축산환경 오염방지론, ③가축분뇨 처리기술론 Ⅰ(퇴비화, 액비화), ④가축분뇨 처리기술론 Ⅱ(정화처리, 에너지화), ⑤축산악취방지론으로 총 5개 과목이다. 문항수는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총 100문제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제와 축산환경 분야 실무 컨설팅 관련 서술형 평가 5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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