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속보

농협중앙회 기획실장 한기열 등 각 국-실-부장급 인사 발령

<인사>

■농협중앙회

   ◇이사회 사무국장 김윤수 ◇경영감사부장 하형수 ◇사업감사부장 이건형 ◇기획실장 한기열 ◇미래전략부장 김연학 ◇인력개발부장 이응걸 ◇안전총무부장 이우종 ◇회원종합지원부장 이재식 ◇농촌지원부장 정재길 ◇IT전략부장 이수현 ◇신용보증기획부장 이남규 ◇신용보증업무부장 정연태 ◇중앙교육원장 서병선 


   ◇농업경제기획부장 안영철 ◇자재부장 김성광 ◇식품지원부장 양치대 ◇농산물도매분사장 유택신 ◇축산경제기획부장 김인대 ◇축산유통부장 조영덕 ◇상호금융기획부장 이구찬


   ◇상호금융리스크관리부장 최용현 ◇상호금융수신부장 배청원 ◇상호금융마케팅부장 유찬형 ◇상호금융여신부장 강태호 ◇상호금융투자금융부장 여영현 ◇상호금융프로젝트금융국장 주재승<끝>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