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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김태진 감사부장 등 부장급 인사단행

김원석 농업경제기획부장, 함혜영 안심축산분사장, 남인식 축산경제기획부장 외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부장 등 인사 실시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1225(201411일자 발령) 중앙본부 부장 등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이사회사무국장 이우종 경영감사부장 김태진 사업감사부장 하형수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장 김영길 조합구조개선지원부장 강주모 인력개발부장 김 훈 총무국장 정창진 IT전략부장 한기열 농촌지원부장 최인태 신용보증기획부장 강석률 농업경제기획부장 김원석 인삼특작부장 고병기 양곡사업부장 위남량 식품사업부장 유택신 축산경제기획부장 남인식 축산컨설팅부장 안병우 안심축산분사장 함혜영 상호금융기획부장 최규동 상호금융리스크관리부장 백영춘 상호금융수신부장 강남경 상호금융마케팅국장 유찬형 상호금융여신부장 배청원 상호금융자금운용부장 강재경 상호금융투자부장 최용현 (이상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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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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