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정원, 농촌 일손돕기로 ESG 경영 실천

- 농정원 지식융합본부, 지역 농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추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은 지난 6월 22일 세종시 전의면에서 일손 부족으로 문제를 겪는 지역 농가에 방문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다.

지식융합본부 김태완 본부장과 직원 37명은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사회적 농장 '목인동 생태체험마을'에 방문하여 원예작물(글라디올러스)을 심고, 노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의 작업을 통해 농가에 일손을 지원하였다.

목인동 생태체험마을의 이용길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농정원 직원들이 일손을 도와주어 큰 도움을 받았다”면서 “농정원의 지원 덕분에 목인동에서 사회적 약자(장애인, 치매환자 및 가족, 독거노인 등)들이 쾌적하게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태완 지식융합본부장은 “앞으로도 농정원은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심어주기 위해 지속적인 교류와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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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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