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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복숭아' 첫 출하!

- 농협유통, 하나로마트에서 국내산 천도복숭아 첫 출하 판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12일(일)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대표 여름 과일인 천도복숭아를 선보였다.

대표적인 여름 과일 중 하나인 천도복숭아는 구연산, 사과산 등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초여름의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입맛과 기력이 떨어지는 만성피로를 물리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천도복숭아는 일반적인 황도, 백도와 같은 유모종 복숭아 보다 크기가 작고 털이 없는 무모종으로 비타민C를 비롯한 각종 천연 비타민을 많이 머금고 있어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필수 여름 과일 중 하나이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여름 과일인 천도복숭아는 제철인 여름에 먹어야 맛과 영양이 제일 좋다.”며,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언제나 살맛나는 가격으로 제철 농축수산물을 준비하고 있으니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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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단백질 제조기술 개발 눈길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세계적 의제로 떠오르면서 식물성 단백 식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식물성 단백 식품의 핵심 원료인 분리대두단백과 소재인 식물조직단백을 전량 수입에 의존해 국산화 기반이 미흡한 실정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산 콩 소비를 늘리기 위해 ‘대원콩’을 활용한 식물조직단백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보통 식물조직단백은 수입 분리대두단백이나 탈지 대두에 글루텐 등 부재료를 섞어 제조한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국산 탈지 대두와 쌀가루를 사용하며 글루텐을 넣지 않고도 고수분 식물조직단백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농촌진흥청 발효가공식품과 연구진은 탈지 대두를 주재료로 배합 비율과 압출성형 공정 조건을 최적화해 식감과 섬유조직이 우수한 ‘글루텐-프리 식물조직단백’ 제조 방법을 개발해 2025년 12월 특허출원했다. 아울러 협업연구농장과 대량 생산 시스템에서 진행한 실증 평가에서 경도, 씹힘성, 탄력성 등 조직감과 조직화지수가 우수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텐더, 양념 볶음(닭갈비 맛), 건조포 등 시제품 3종도 개발했다. 서울·수도권 소비자 46명, 전북권 소비자 1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호도 평가에서 텐더와 건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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