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광주지원, 스마트HACCP 간담회 개최

- HACCP인증원, 스마트HACCP 운영현황 및 활성화에 대한 현장 의견 수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 이하 HACCP인증원) 광주지원은 5월 31일(화) 스마트HACCP 운영현황에 대한 의견을 묻고 시스템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을 위한‘스마트HACCP 발전 자문회’를 개최했다.

자문회의 위원은 농업회사법인 태인명장 주식회사 등 스마트HACCP 등록업체 대표 및 업무담당자 6명으로 이뤄졌다.

자문회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HACCP 현안사항에 대한 업계의 의견 수렴, 스마트HACCP의 발전적 개선을 위한 사항, 업계 건의사항 취합 및 정책방향 제시 등이다.

 


이번 자문회의에서 위원들은 소규모 업체 스마트HACCP 도입을 위한 표준모듈 보급 및 가이드라인 제시가 현장 실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스마트HACCP 등록 시의 우대조치는 호응이 높다고 밝혔다.
또한, 업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스마트HACCP 교육 기회 확대를 요청하고, 스마트HACCP 기업에 대한 내실화 방안 논의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홍성삼 광주지원장은 “자문회의 의견을 검토해 광주지역 스마트HACCP 도입 및 활성화에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라며 “스마트HACCP은 4차 산업혁명의 변화 속에서 식품 안전관리를 선도하는 시스템으로 국민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ACCP인증원은 스마트HACCP 등록·준비업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무상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