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농협사료 '축종별 최고농가 인증' 화제

- 농협사료, 제10회 대한민국 대표농가 인증식 개최
- 한우부문 3농가, 낙농·양돈·산란계 부문 각 1농가 등 축종별 최고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상태)는 지난 5월 17일 대전 호텔ICC에서 대표농가 인증식이 개최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대표농가는 모두 여섯 농가로 한우부문 3농가, 낙농·양돈·산란계 부문 각 1농가가 서류심사, 현장심사 등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농협사료는 지난 2012년부터 농협사료를 이용하는 농가 중에서 사양성적이 우수하고 지역 내 명망이 높은 농가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대표농가'로 선정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서 46개 농가가 대한민국의 축산업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협사료 정상태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대표농가를 배출한 조합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농가로 선정된 농가에게 대한민국 대표농가 인증패와 부부동반 선진지견학권이 수여되었다.

정상태 농협사료 대표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꿋꿋하게 대한민국 축산을 선도하시는 리더스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국제곡물가격 급등 등 녹녹치 않은 대내외 여건에서도 안정적인 사료생산에 만전을 기하고, 사료가격 인상 또한 최대한 억제하여 실질적인 축산농가의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이어진 축사에서 이정우 리더스클럽 회장은 “어려운 축산환경에서도 당당히 농협사료 대표농가로 선정되어 리더스클럽 가족이 되신 것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농협사료와 리더스클럽 대표농가 간 많은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축산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다하자”고 하였다.

한편, 인증식 행사가 끝난 후 2부 행사로 대한민국 대표농가로 구성된 리더스클럽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정기총회에서는 ‵22년 대표농가(리더스클럽) 운영계획과 회계결산보고가 이뤄졌으며, 의결 안건으로 리더스클럽 회칙 개정과 임원 개선이 이루어졌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홍문표 aT 사장 “기후위기 대응과 유통 혁신, 농어민 잘사는 시대 열 것”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기후변화라는 거대한 위기 앞에 우리 농어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강력한 혁신 의지를 피력했다. 홍 사장은 최근 열린 농식품 전문지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2025년 거둔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농수산식품의 영토 확장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기후변화 대응 ‘7대 혁신방향’ 정립… 식량안보 강화! 홍 사장은 "이제 기후변화는 변수가 아닌 상수가 되었다"고 진단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7대 혁신방향’의 실행력을 강조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친환경·저탄소 농어업 전환 ▲씨종자 및 신품종 개량 ▲거점별 광역 저온비축기지 구축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식량무기화 시대'에 대비해 쌀을 포함한 주식 개념을 5곡으로 전환하고, 사계절 스마트팜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유통 구조 혁신으로 ‘생산자·소비자 모두 윈윈’ ​유통 분야에서는 고질적인 다단계 구조를 깨뜨리는 데 집중했다. 홍 사장은 "기존 4~5단계에 달하던 유통 과정을 1~2단계로 획기적으로 줄여야 한다"며, "세계 최초 온라인 도매시장 제도를 안착시켜 2025년 거래 실적 1.2조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홍문표 aT 사장 “기후위기 대응과 유통 혁신, 농어민 잘사는 시대 열 것”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기후변화라는 거대한 위기 앞에 우리 농어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강력한 혁신 의지를 피력했다. 홍 사장은 최근 열린 농식품 전문지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2025년 거둔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농수산식품의 영토 확장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기후변화 대응 ‘7대 혁신방향’ 정립… 식량안보 강화! 홍 사장은 "이제 기후변화는 변수가 아닌 상수가 되었다"고 진단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7대 혁신방향’의 실행력을 강조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친환경·저탄소 농어업 전환 ▲씨종자 및 신품종 개량 ▲거점별 광역 저온비축기지 구축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식량무기화 시대'에 대비해 쌀을 포함한 주식 개념을 5곡으로 전환하고, 사계절 스마트팜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유통 구조 혁신으로 ‘생산자·소비자 모두 윈윈’ ​유통 분야에서는 고질적인 다단계 구조를 깨뜨리는 데 집중했다. 홍 사장은 "기존 4~5단계에 달하던 유통 과정을 1~2단계로 획기적으로 줄여야 한다"며, "세계 최초 온라인 도매시장 제도를 안착시켜 2025년 거래 실적 1.2조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