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조합중앙회장배 '전국 파크골프 대회' 5월 25일 개최

- 산림조합중앙회 주최, 양평군파크골프협회 주관으로 18일까지 참가자 모집 중

산림조합중앙회는 오는 25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제5회 산림조합중앙회장배 전국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조합중앙회 주최, 양평군파크골프협회 주관으로 열리며 9일부터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지난 3월 31일까지 (사)대한파크골프협회에 등록한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각 시·군 파크골프협회를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시상은 경기 당일날 진행되며 상금으로 △1위 200만 원 △2위 100만 원 △3위 70만 원 등이 지급될 예정이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주와 임업인을 지원하고 산림 정보기술을 제공하는 산림조합을 알리면서 국민의 친선·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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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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