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캠핑 "차량부터 음식까지 한번에 준비하세요!"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지사장 박원용)에서는 봄맞이 캠핑을 떠나는 고객을 
위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하나로마트 양재점 정문에서 캠핑카 대여 서비스(유료)를 선보인다.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은 봄맞이 캠핑족을 위해 양재점 정문 출입구에서 캠핑카 내부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실제 캠핑카를 전시하면서 현장 예약시 할인된 가격으로 캠핑카 대여 서비스(유료)를 
5월 1일(일)까지 14일간 소개한다.

한편, 캠핑에 빠질 수 없는 구이용 한우·돈육, 수산물, 채소, 과일을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방문하면 캠핑카 대여부터 캠핑 음식까지 한번에 원스톱 쇼핑이 가능 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4월 21일(목)부터 창립 27주년을 맞이하여 봄 캠핑음식에 꼭 챙겨 가야되는 수박·참외·감자·한우등심·활전복 등의 파격적인 할인과 행사카드(NH·국민·롯데) 결제에 따른 할인 프로모션을 함께 실시한다.


하나로마트 양재점 관계자는 “꽃 피는 봄을 맞이하면서 많은 고객님들이 캠핑을 떠나며 봄을 충분히 즐기셨으면 하는 마음에 캠핑카 대여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수입산 대신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국산 농축수산물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캠핑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나하은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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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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