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NH콕뱅크 핵심 서비스 강화

- 조소행 농협상호금융대표, 디지털 현장 점검
- NH통합IT센터 찾아 직원 격려하고 서비스 혁신 당부

 

농협(회장 이성희)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12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를 방문하여 IT시스템 관련 운영체계 및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농협상호금융은 고객 및 농업인을 위한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종이 없는 디지털 창구환경(PPR, paperless) 구현 ▲NH콕뱅크 핵심 서비스 강화 ▲마이데이터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 등을 올해의 IT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밤낮으로 노력하는 NH통합IT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혁신적인 신기술들을 상호금융 사업에 접목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축협 디지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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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한돈 '동남아시장' 공략!...싱가포르 '한돈수출' 런칭 행사
싱가포르 현지 유통·외식업계의 이목이 한돈에 집중됐다. 지난 1월 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린 ‘2026년 싱가포르 한우·한돈 수출 런칭 행사’가 현지 관계자와 언론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프리미엄 K-돼지고기로서 한돈의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돈의 글로벌 시장 수출 비전을 현지에 본격적으로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홍 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한돈의 강점과 차별화된 생산·유통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현지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정부·업계 공동 해외 일정으로, 싱가포르와의 축산물 검역 협상 타결 이후 한돈의 현지 시장 안착과 수출 확대를 위한 후속 행보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 민경천 한우자조금위원장 등 주요 VIP와 함께 양국 정부 관계자와 싱가포르 현지 유통사, 안성재 셰프, 현지 언론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한국산 축산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 앞서 미디어 인터뷰 및 사전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디스플레이와 라이브 정형 퍼포먼스를 통해 한돈의 신선도와 부위별 특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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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농업인과 상생...‘가락상생기금 ’ 누적 40억원 출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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