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농신보, 농어업인 보증지원 8조 2천억원 풀어

- 유찬형 이사장 "스마트팜 육성과 청년농 보증지원 강화로 활력 기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유찬형)은 2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화상회의실에서 '2022년 신용보증 사업추진 전략회의' 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유찬형 농신보 이사장(농협중앙회 부회장)과 이방현 농협중앙회 농신보 담당 상무 및 전국 보증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농신보 센터장 임용장 교부, 2021년 업적 우수사무소 시상, 2022년 사업목표 달성 및 윤리경영 실천결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농신보에서는 8조 2천억 규모의 신규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며, 청·장년 창업농 및 스마트팜 지원 등 미래 첨단 농업 육성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 보증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

유찬형 농신보 이사장은 “농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보증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특히, 스마트 농업 육성과 청년농 성공정착을 위한 보증지원을 강화하여 농어촌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돈산업 현안 해결 위해 '축산과학원-한돈협회' 맞손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와 국립축산과학원(원장 조용민)이 3월 23일 (월) 협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한돈산업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기홍 한돈협회장이 앞서 건의한 3가지 핵심 과제에 대해 국립축산과학원의 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기홍 회장, "법적 충돌 해소 및 현실적 탄소중립 체계 마련" 건의 이기홍 회장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다음의 3가지 핵심 사항을 앞서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 ① 비료공정규격 개정, 폐사 가축의 적법한 비료화 처리 기반 마련 현행 폐기물관리법은 가축 폐사체의 비료화·사료화 처리를 허용하고 있으나, 비료공정규격상에는 해당 원료 사용이 불가한 상태로 법률 간 충돌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은 충돌 해소를 위한 비료공정규격의 조속한 개정을 요청했다. ② 가축분뇨 액비 최대 살포량 기준 수립 가축분뇨 액비의 과잉 살포로 인한 환경 문제를 방지하는 동시에,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액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명확한 최대 살포량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③ 국내 축산분야 탄소중립체계 산정 방식 Tier2로 전환 필요 현재 가축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가락시장 (사)희망나눔마켓,지역 농가 상생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쾌척
가락시장 대표 공익법인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권장희)이 지역 농가와 상생하며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사)희망나눔마켓은 서울 가락시장의 5개 청과도매시장법인(서울청과, 중앙청과, 동화청과, 한국청과, 대아청과)과 농협가락공판장과 함께 3월 10일 지역 농가 자녀 총 12명에게 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특히 산불, 폭염, 집중호우의 피해로 경영 악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학업에 임하는 지역 농가 자녀들을 위한 미래 인재 육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사)희망나눔마켓 권장희 이사장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진 지역 농가 가정과 학생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 자녀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여 꿈을 이루어 가는데 희망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사)희망나눔마켓은 매년 폭염 및 수해 등 재해 발생 산지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와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하였으며, 작년 영남지역 산불 피해 농가를 위해 1억4천7백만원의 성금을 조성하여 전달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