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축평원, 공정채용‧블라인드 채용 우수기관 선정

능력 중심 채용 호평 …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수상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은 ‘2021년도 공정채용‧블라인드채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블라인드 채용 등 공정채용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2016년 블라인드 채용 도입 이후, 새로운 인재상 수립하여 능력 중심의 채용을 실시하고 다양한 채용 기법을 적용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0년 이후로는 채용의 최종 단계인 면접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면접관 자격이수자에 한해 면접관을 선정하고, 역량을 검증하는 면접관 수행능력평가 절차를 구축하였다.
 
또한, 채용 전형에서 직무평가 비중을 확대하고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모바일 오픈채팅방과 챗봇을 활용한 부분에서 호평을 받았다.

장승진 원장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공공기관으로서 능력 중심의 공정한 채용을 실시하고 국민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라고 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