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농협사료,  2021 친환경축산대상에 잇따라 뽑혀 눈길

- 친환경사료공장 이용 유기농가들 친환경축산대상에 대거 수상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상태) 친환경사료공장을 이용하는 유기축산 농가들이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친환경축산대상에서 대거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친환경축산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친환경축산에 대한 실천의욕을 고취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인증농가부문, 축산물유통부문, 축산자재부문에 대하여 총 11곳의 농가 및 업체들이 선정되었다.

이중 농협사료 친환경사료공장을 이용하는 농가로 대상 농림축산식품 장관상에 건준목장(대표 황호진, 낙농)과 약초골농원(대표 강구영, 산란계)이 수상하였으며, 최우수상 친환경협회장상에는 농업회사법인 다란팜(대표 송홍주, 산란계)이 수상하였다.
 
특히, 건준목장과 다란팜은 농협사료를 전이용하는 농가로 친환경사료공장 유기축산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사양관리, 인증컨설팅 등 드림서비스를 제공받는 농가이다.
 
한편, 농협사료 친환경사료공장 유지섭 장장은 “이번 2021 친환경축산대상에 입상한 유기축산 농가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년도 농협사료 친환경사료공장이 축산자재부문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우리사료를 이용하는 농가분들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농협사료도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국내 유기축산 시장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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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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