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단감데이’...11월 4일 소비촉진 나서

농협단감연합회 길판근 회장 "제철단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농협(회장 이성희) 단감연합회(회장 길판근)와 농협경제지주는 11월 4일 단감데이를 맞이하여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단감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소비자와 농업인을 위한 ▲감사응원 퍼포먼스 ▲단감 생활요리 소개 ▲소비촉진 타임세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단감데이는 부모 형제, 가까운 친지나 소중한 사람들에게 ‘단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로 2009년 지정되어 매년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농협 단감연합회 길판근 회장은 “단감데이를 통해 가족, 친구 등 평소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맛 좋고 영양 좋은 제철과일 우리 단감을 많이 사랑해달라”고 했다.

단감은 비타민A, 비타민C,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해독작용 및 면역력 증강에 효과가 탁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코올에 의한 간 손상이나 감기 같은 면역성 질환에 대한 예방효과가 뛰어나고 시력유지 효능이 있어 야근이 잦은 직장인이나 수험생을 위한 과일로도 적합하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우자조금,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4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16인을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한우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관심을 높이고, 영양·환경·문화적 측면에서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우 명예홍보대사는 한우의 우수성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핵심 홍보 주체로, 올해는 기존 13인과 신규 3인이 함께 활동에 나선다. 기존 홍보대사로는 코어소사이어티 대표 김호윤 셰프, 노고은 요리 연구가, 벽제갈비 윤원석 셰프, 한양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영우 교수 등 요리·영양 분야와 광지한의원 박미경 원장, 서울의료원 산부인과 황인철 과장 등 의학 분야, 코미디언 윤형빈, 트로트 가수 윤서령, 유튜버 쏘영(한소영), 유튜버 만리(박민정) 등 방송 분야, 강원대학교 동물산업융합학과 박규현 교수, 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이명규 교수, 전북대학교 동물생명공학과 이학교 교수 등 ESG 분야의 총 13인이 연임한다. 올해 새롭게 합류한 3인은 미쉐린 1스타 ‘비채나’ 전광식 셰프, 코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