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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환경 개선과 안전한 축산물 공급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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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진 원장 “축산농가 환경 개선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축산환경 보전 선도기관 되겠다”

이영희 원장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축산환경 개선과 먹거리 안정성 큰 향상 기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이영희, 이하 관리원)과 축산물품질평가원(장승진 원장, 이하 축평원)은 12월 28일(월)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기술지원 업무의 상호연계 강화를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축산전문기관으로서 축산환경 개선을 통한 안전한 축산물 공급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여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교육과 기술지원으로 축산환경 보전 활동을 강화하는데 뜻을 같이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관리원과 축평원이 축산환경 개선과 컨설턴트 양성, 공동 컨설팅, 축산업 및 환경 통합정보 공유 등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관련 기술자문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양 기관이 운영하는 전문가 및 교육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협약 체결 이후 축평원과 상호참여하기 위해 축산환경개선을 위한 교육·컨설팅 등 축산농가의 사후관리 방안을 협의하여 마련할 예정이다.

 

이자리에서 장승진 축평원장은 “양기관은 앞으로도 축산농가 환경 개선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고품질의 축산물 생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축산환경 보전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영희 원장도 “양 기관의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축산환경 개선과 국민의 먹거리 안정성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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