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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영농정착’ 높이 평가!

한농대 권영휴 교수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

【인/물/포/커/스】 한국농수산대학 권영휴 화훼학과-조경학과 교수 

한국농수산대학 화훼학과 및 조경학과 권영휴 교수가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권영휴 교수는 한국농수산대학에서 청년후계인력 육성을 위한 화훼 및 정원교육 17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을 위한 추수지도 및 창업보육닥터 역할 수행, 귀농 및 귀촌인력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특강 12년을 하였다.

 

또한, 유아 숲 조성 등 산지의 효율적 활용으로 농업이미지 제고 및 지역사회 공헌, 도시농업 발전을 위한 도시녹화 및 정원식물 소재에 관한 신기술 연구, 농업 및 조경분야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등 농업발전에 귀감이 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권영휴 교수는 한양대학교 조경학 석사와 고려대학교 조경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농수산대학 산학협력단장과 조경학과장을 역임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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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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